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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와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New year’s voice : 새해를 여는 목소리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6-01-26
  • 조회수
    337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New years voice : 새해를 여는 목소리

 

 

뮤지컬 스타 임태경·민경아, 경주서 웅장한 신년음악회 펼친다!

희망과 화합의 선율로 맞이하는 2026

문화가 있는 날, 오케스트라로 즐기는 신년의 선율!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New year’s voice가 오는 225() 오후 8,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주 시민들과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기획된 신년음악회이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협연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감동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주인공은 뮤지컬 배우 임태경민경아. ‘천상의 목소리임태경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대성당의 시대<지킬 앤 하이드>지금 이 순간등 그의 상징적인 넘버들을 통해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또한 독보적인 가창력과 맑은 음색의 소유자 민경아는 영화 <알라딘>의 주제곡 ‘A Whole New World’와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Still Hurting’ 등을 선보이며 새해를 여는 희망찬 에너지를 전한다.

 

이번 공연의 지휘는 정통 클래식의 대중화를 이끄는 마에스트로 방성호가 맡는다. 그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는 참신하고 역동적인 사운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서정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연주로 정평이 난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이 협연자로 나서 먼지가 되어등을 색소폰 선율로 재해석하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한다.

 

본 공연의 티켓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가격은 R5만원, S4만원, 시야제한석 2만원으로 경주시민·경주다자녀·경주재직근로자 및 대학생은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의 프로그램 및 할인권종은 경주문화재단(www.garts.kr) 또는 문의전화(1588-49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